같은 도시를 걸어도 무엇을 아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. Tellby는 듣고 · 찾아가고 · 만나고 · 남기고 · 따라가는 다섯 가지 방식으로 여행을 채웁니다.




여행지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다섯 가지 있습니다.
도시를 고르면 그 안의 장소가 펼쳐집니다. 장소를 열면 세부 지점까지 이야기가 이어집니다. 검색도 조작도 필요 없습니다 — 걷기만 하면 GPS가 그 자리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.


영화·드라마·음악·도서·인물·게임에서 출발해 실제 장소로 갑니다. 작품이 곧 여행 동선이 됩니다.


SNS를 분석해 지금 현지에서 뜨는 장소를 보여줍니다. 가이드북에 없는, 현지인이 지금 가는 곳. 그리고 함께 갈 사람과 연결됩니다.


내가 걸은 길을 음성 큐레이션으로 만들어 공개합니다. 누군가 그 장소에 도착하면 당신의 목소리로 안내를 듣습니다. 그 자리에서 당신을 만나는 셈입니다.


내 일정을 만들거나, 다른 사람이 만든 투어를 그대로 따라갑니다.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할 때, 이미 걸어본 사람의 동선이 있습니다.


출시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리고, 크레딧 200을 드립니다. 장소 두 곳을 통째로 들을 수 있는 양입니다.
iOS는 테스트 중이고 안드로이드가 뒤따릅니다. 사전신청하시면 출시 시점에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.
둘러보기와 무료 콘텐츠는 무료입니다. 오디오 가이드는 장소 단위로 크레딧을 씁니다. 사전신청하시면 크레딧 200을 드리니 장소 두 곳은 그냥 들으실 수 있습니다.
한 번 받은 오디오는 기기에 저장되어 오프라인에서도 들립니다. 해외에서 데이터가 없어도 미리 받아두면 됩니다.
네. 직접 녹음하거나 AI 음성으로 큐레이션을 만들어 공개할 수 있습니다. 가격은 직접 정하고, 수익의 절반이 크리에이터에게 갑니다.
출시 알림과 사전신청 혜택 안내에만 씁니다. 광고성 메일은 보내지 않고, 언제든 수신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