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 출시 예정 · 사전신청 진행 중
201개국 33,000개 장소에 오디오 가이드가 준비돼 있습니다. 검색도, 조작도 필요 없습니다. 걷기만 하면 GPS가 알아서 그 자리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.


블로그 열 개를 열어도 정작 지금 서 있는 이 건물이 왜 중요한지는 안 나옵니다. 오디오 가이드는 유명 관광지에만 있고, 그마저도 한국어가 없습니다.
GPS가 근처 장소를 감지해 카드로 띄웁니다. 검색어를 떠올릴 필요가 없습니다.
한 장소를 열면 그 안의 세부 지점까지 순서대로 들려줍니다. 이어폰만 꽂으면 끝입니다.
같은 장소도 건축·역사·영화 등 원하는 관점으로 새로 만들어 들을 수 있습니다.
실제 앱 화면입니다.




기존 오디오 가이드는 주요 관광지 수백 곳이 전부입니다. Tellby는 33,000개 장소에서 시작합니다.
현지어 안내판 앞에서 번역기를 켤 필요가 없습니다. 내 언어로 바로 들립니다.
같은 궁궐도 건축으로 들을지, 그곳에 살던 사람들 이야기로 들을지 고릅니다.
자기 목소리로 큐레이션을 만들어 공개하고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.
출시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리고, 크레딧 200을 드립니다. 장소 두 곳을 통째로 들을 수 있는 양입니다.
iOS는 테스트 중이고 안드로이드가 뒤따릅니다. 사전신청하시면 출시 시점에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.
둘러보기와 무료 콘텐츠는 무료입니다. 오디오 가이드는 장소 단위로 크레딧을 씁니다. 사전신청하시면 크레딧 200을 드리니 장소 두 곳은 그냥 들으실 수 있습니다.
한 번 받은 오디오는 기기에 저장되어 오프라인에서도 들립니다. 해외에서 데이터가 없어도 미리 받아두면 됩니다.
출시 알림과 사전신청 혜택 안내에만 씁니다. 광고성 메일은 보내지 않고, 언제든 수신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.